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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3개월받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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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빡가라- 작성일09-08-10 15:10 조회1,1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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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이마가 그리 넓은편이 아니었는데,
최근엔 친구놈들이 3자라 놀리기도하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듯해서 거울을 보니
3자도 3자지만 윗족을 보니 머리가 뜷린것같이 훤하지 않겠습니까. 마누라는 별대수롭잖게 여기는데 신경이 여간쓰이는게 아니에요.
벼르다가 녹양동의 병원을 먼저갔는데 거기서 먹는약(영양제라고함)이랑 샴푸랑해서 50만원도 넘게 사라는거예요.
뭐 관리같은것도 안하고 약만먹는다는게 의심쩍어
cjn에 가봤죠. 거기 원장님 상담받고 좀 희망이 생기더군요.
믿음도 가고 해서 한번 해보자고 했지만, 진짜 좋아질까 걱정이 됬었죠 뭐.
관리를 받는데 맨처음 스켈링제를 바르고 손에 면봉같은것을 들고 문지르는데, 처음엔 시원하면서도 아픈느낌이 있었는데 몇번하다보니 아프질않고 너무 개운하고 시원했네요.
팩바르고 안마의자에 앉아 쉴때는 참 편했구요.
열단계라고 하는데 언제 했는지 모르게 쉬다 움직이다 보면
시간이 훌쩍 가더구만요.

한번두번 몇번 받다보니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잘안띤다고 마누라가 얘기하면서 헛돈 쓴것 같진않다고 하고
두달 반쯘 되니까 그때 놀리던 친구녀석이 \"너 머리가 어떻게 된거냐 숱이 많아졌다\" 그러는데 아~ 기분이..
사실 제가 거울 보면서도 느끼고 만져봐도 느껴졌는데,
오랫만에 만난 녀석들이 저한테 자신감을 주네요.
아니 cjn이 자신감을 주신거죠!

그동안 한두번 빠지기도 하고 집에서 하는것도 술 먹은날은 빼먹은적도 있고 했는데, 이럴줄알았으면 진짜 열심히 하는건데 아쉼도 남네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모두들 부담없이 잘해주셔서 편하게 관리받았구요.
여름에 휴가들 잘다녀오세요 선생님들~